KTX-SRT 연결 운행과 통합 예매: 수서~광주송정 좌석 변화

2026년 9월 1일 이후 운행하는 수서~광주송정 고속열차는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통합 조회·예매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KTX와 SRT를 서로 다른 앱에서 나누어 찾으라는 안내는 통합 전 시범운행 시기의 설명입니다. 현재 여행을 준비할 때는 탑승 날짜를 기준으로 바뀐 예매 방식을 적용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 2026년 9월 28일. 국토교통부·코레일·SR 발표를 비교한 안내이며 직접 탑승 후기는 아닙니다. 시간표·운임·잔여석은 선택한 날짜의 공식 예매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KTX-SRT 연결 운행과 통합 예매 — 수서~광주송정 이용자가 구분할 두 시기: 주요 변화 일부 열차에 KTX-산천과 SRT를 연결 고속철도 운영·예매 서비스 통합, 예매 안내 KTX는 코레일, SRT는 SR로 나누어 조회 코레일+·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통합 조회, 독자가 확인할 것 당시 적용된 특정 열차와 요일 지금 탑승할 날짜·구간·열차의 좌석과 운임

‘연결 운행’과 ‘통합 예매’는 무엇이 다른가

중련운행은 열차 두 편성을 앞뒤로 연결하여 운행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통합 예매는 이용자가 승차권을 찾고 구매하는 창구를 합친 것입니다. 차량을 연결하는 변화와 예매 서비스를 통합하는 변화가 서로 다른 시기에 진행되어, 예전 안내와 현재 화면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수서~광주송정 이용자가 구분할 두 시기
구분2026년 5월 시범 중련운행2026년 9월 통합운행 이후
주요 변화일부 열차에 KTX-산천과 SRT를 연결고속철도 운영·예매 서비스 통합
예매 안내KTX는 코레일, SRT는 SR로 나누어 조회코레일+·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통합 조회
독자가 확인할 것당시 적용된 특정 열차와 요일지금 탑승할 날짜·구간·열차의 좌석과 운임

현재 구입처는 SR의 9월 1일 이후 승차권 안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합 앱은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거나 새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410석이 820석이 됐다는 설명의 정확한 범위

2026년 4월 14일 시범운행 발표는 5월 15일부터 시행할 호남선 일부 주말 열차를 설명했습니다. 기존 SRT 410석에 KTX-산천 410석을 연결하여 해당 편성의 공급좌석을 820석으로 늘리는 구조였습니다.

예를 들어 410석 열차가 한 번 출발하는 대신 820석으로 연결된 열차가 한 번 출발하면, 출발 횟수는 같아도 공급좌석은 410석 증가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수서~광주송정 열차가 820석이 되거나, 검색하는 순간 빈자리 820개가 남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급좌석 수와 현재 예약 가능한 잔여석은 구분해야 합니다.

9월 통합운행은 이 시범 편성만 확대하는 변화에 머물지 않습니다. 8월 31일 통합운행 발표는 수서축 전체 좌석을 약 30% 확대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이 비율을 특정 날짜의 수서~광주송정 열차 한 편에 그대로 적용해 좌석 수를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수서~광주송정 승차권을 찾는 순서

  1. 코레일+ 또는 코레일 공식 승차권 예매에서 출발역 ‘수서’, 도착역 ‘광주송정’을 선택합니다. 돌아오는 편은 역을 반대로 입력합니다.
  2. 탑승 날짜·인원·시간대를 설정한 뒤 열차 종류나 시간 필터가 선택 범위를 좁히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3. 출발·도착 시각, 정차역, 좌석 등급과 최종 결제금액을 비교합니다. 예전 글의 열차번호나 시각을 현재 시간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4. 결제 후 승차권에서 역 이름·날짜·열차번호·호차·좌석을 다시 확인하고, 역에서는 전광판과 승차권에 맞는 위치로 이동합니다.

원하는 열차가 매진이라면 같은 화면에서 전후 시간대를 먼저 비교하세요. 용산 등 다른 출발역도 선택할 수 있는 일정이라면 역까지 이동시간과 비용을 더한 전체 여정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통합 이후에는 ‘다른 운영사 앱에 같은 시간의 별도 좌석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대어 계획할 필요가 없습니다.

옛 할인·마일리지 조건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시범 중련운행 당시 할인 KTX의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는다는 조건은 당시 발표에 포함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통합 앱·운임 안내는 9월부터 기존 KTX 대비 평균 10% 운임 인하와 기존 SRT 구간의 5% 마일리지 적립 확대를 안내합니다. 과거 시범 할인 조건을 현재 전체 열차의 규칙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평균 10%’ 역시 모든 구간에서 이전 가격의 정확히 90%를 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구간·좌석·할인 조건이 반영된 결제금액과 적립 안내를 확인하세요. 기존 SR 이용자는 혜택을 이어 받기 위한 통합회원 전환 여부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합 앱 출시 공지는 기존 SRT 앱의 예매 기능을 당분간 비회원 방식으로 제공하며 혜택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래된 앱이 열리는 것과 통합회원 혜택이 적용되는 것은 별개이므로, 일반 여행은 코레일+의 현재 계정과 예매 내역을 기준으로 준비하면 확인할 곳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발 전 확인할 네 가지

  • 탑승일이 9월 1일 이후라면 통합 예매 안내를 적용했는가?
  • 광주송정 등 승차권의 역 이름이 실제 목적지와 맞는가?
  • 옛 시범운행 시간표가 아닌 해당 날짜의 열차를 결제했는가?
  • 예약 확인에 그치지 않고 결제된 승차권의 호차와 좌석까지 확인했는가?

이 글의 범위는 수서~광주송정 좌석 확대의 원리와 통합 이후 일반 예매입니다. 설·추석은 별도의 사전예매 공지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해당 연도의 공식 명절 공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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