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 현재, 11~12월 이용분의 6차 추첨 신청과 당첨자 결제는 끝났고 잔여분 선착순 예약 단계입니다. 지금 자리를 구하려면 10월 8일 10시에 시작한 잔여분 예약에서 날짜별 빈자리를 확인하세요. 야영장은 야영장 일반예약, 대피소는 대피소 일반예약으로 조회합니다. 2027년 1~2월 이용분 추첨 공고는 11월 2일 기준 공단 공지사항에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아래 날짜는 끝난 6차 절차의 기록이며, 다음 회차가 같은 날짜 규칙으로 열린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먼저 확인할 것은 여행 날짜와 시설의 실제 운영기간입니다. 공통 추첨기간이 11~12월이라고 해서 모든 야영장과 대피소가 두 달 내내 문을 여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은 시설 선택 → 신청 → 결과 확인 → 결제 → 잔여분 예약 순서로 필요한 판단을 정리합니다.
접수 단계 확인: 2026년 11월 2일. 공단 예약 공지사항에서 6차 이후 새 추첨 공고가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6차 신청·결제·잔여분 날짜는 10월 12일 확인 기록이고, 시설별 동절기 범위·신청 제한·예약 규정은 10월 2일 확인 자료입니다.
신청 전, 내가 찾는 시설부터 구분하세요
텐트를 가져갈 자리, 시설에 설치된 숙박동, 내 캠핑차량을 세울 자리는 서로 다른 상품입니다. 예약 화면에서 이름에 ‘카라반’이 들어간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시설로 고르지 말고, 시설 유형과 제공 장비를 먼저 읽으세요. 산행 중 숙박할 대피소는 야영장과 별도 메뉴에서 신청합니다.
이 안내의 대상은 국립공원공단 6차 추첨 공지에 포함된 시설입니다. 같은 산이나 해변 주변에 있어도 운영자가 다른 숙소에는 이 일정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덕유산처럼 이름이 비슷한 숙소를 찾는다면 덕유산 대피소별 예약 안내에서 예약처를 먼저 구분하세요.
종료된 6차 신청·결제와 현재 잔여분 단계
| 단계 | 2026년 6차 일정과 현재 상태 |
|---|---|
| 이용 대상 | 11월 1일~12월 31일 중 해당 시설이 운영하는 날짜 |
| 추첨 신청 | 10월 1일 10:00~10월 6일 10:00 접수 종료·신규 신청 불가 |
| 자격 증빙 | 야영장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제한경쟁의 등록·증빙은 10월 5일 17:00까지 증빙 접수 종료·일반 신청보다 먼저 마감됐음 |
| 결과 확인 | 10월 6일 16:00부터 발표 완료·예약시스템 ‘나의 예약목록’에서 확인 |
| 당첨자 결제 | 10월 6일 16:00~10월 7일 22:00 결제 마감 경과·미결제 예약은 자동 취소 |
| 잔여분 예약 | 10월 8일 10:00부터 선착순 접수 개시됨·현재 빈자리는 일반예약에서 날짜별 조회 |
시간은 모두 한국시간입니다. 10월 6일 마감은 오전 10시였으며 이미 지났습니다. 지난 추첨은 선착순이 아니었지만, 지금 잔여분은 먼저 예약하는 방식입니다. 지난 추첨 화면에서 다시 신청하려 하지 말고 일반예약에서 여행일·시설·실제 빈자리를 확인하세요.
당첨자 결제기간은 10월 6일 16:00~7일 22:00으로 종료됐습니다. 새로 잡은 잔여분은 그 예약 내역에 표시된 별도의 결제기한을 따라야 합니다. 예약 신청 직후 ‘나의 예약목록’에서 결제 만료 시각을 확인하고, 결제 완료 상태까지 확인해야 실제 이용 계획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야영장과 대피소, 신청 건수를 구분해 읽기
야영장 추첨 안내와 대피소 추첨 안내의 지난 6차 신청 기준은 각각 월 최대 4건입니다. 같은 날짜에 여러 건을 넣어도 당첨은 1건만 가능합니다.
야영장은 한 건에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매월 마지막 날 입실은 1박 2일만 가능합니다. 11월 30일부터 이틀 밤을 머물 계획이라면 이 예외를 먼저 확인하세요. 공단 예약·환불정책의 대피소 이용기간은 1박 2일입니다. 대피소를 옮겨 다니는 산행이라면 숙박일마다 필요한 시설과 인원을 따로 적고, 각 날짜의 예약 결과를 확인해야 전체 일정이 성립합니다. 시설별 계획은 지리산 대피소 이용 안내에서 이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령 첫날 A대피소와 둘째 날 B대피소를 계획했는데 A만 당첨됐다면, 두 밤의 숙소를 확보한 상태가 아닙니다. B의 빈자리 확보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이동 계획을 다시 판단하세요. 추첨 신청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교통·숙박이 모두 확정됐다고 생각하면 이후 변경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11~12월 선택창에 날짜가 없을 때 확인할 순서
원하는 날짜가 보이지 않으면 곧바로 ‘매진’이라고 판단하기보다 아래 순서로 범위를 좁혀 보세요.
- 이용 월이 맞는지: 이번 6차는 11~12월 이용분입니다. 10월의 빈자리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 월의 일반 예약 화면을 확인합니다.
- 시설과 구역이 대상인지: 같은 야영장 안에서도 시설 유형이나 구역에 따라 운영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동절기 미운영인지: 공단의 동절기 미운영 공지에서 시설명·구역명·시작일을 함께 대조합니다.
- 현재 접수 단계가 맞는지: 추첨 접수와 잔여분 선착순은 시작 시점과 신청 방식이 다릅니다.
9월 29일 동절기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 가지 사례입니다.
- 소금강산: 2026년 11월 16일~2027년 4월 30일 미운영으로 표시됩니다. 이번 6차에서 12월 여행 후보로 고르면 맞지 않습니다.
- 학암포: 2026년 12월 1일~2027년 3월 31일 전체 영지의 50% 이용으로 안내합니다. 전면 휴장과 다르며, 50%가 현재 빈자리라는 뜻도 아닙니다.
- 설악동: 연중 운영으로 표시됩니다. 다만 개별 날짜의 기상·시설 공지와 예약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피소는 6차 공지 첨부 ‘추첨제 등록 현황’도 함께 보세요. 예를 들어 삿갓재는 산불방지기간 통제에 따른 11월 14일~12월 15일 판매 제한이 기재돼 있습니다. 이번 이용기간의 잔여분을 찾을 때도 첨부의 판매 제한 시작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산행 통제 안내의 시작일과 숙박 판매 제한 시작일을 같은 날짜로 가정하면 안 됩니다.
시설 선택을 좁힐 때는 소금강산 야영장 안내, 학암포 야영장 안내, 설악동 야영장 안내를 참고하세요. 각 글의 영지·장비·시설 설명을 읽은 뒤, 실제 신청 날짜의 운영 여부는 공식 공지와 예약 화면에서 최종 확인하면 됩니다.
이미 예약을 확보했다면 확인할 다섯 가지
공단은 문자와 카카오 알림톡을 보조 알림으로 안내합니다. 문자가 오지 않았더라도 예약시스템 → 마이페이지 → 나의 예약목록을 확인하세요. 당첨 예약은 신청자 본인이 이용해야 하며, 6차 당시에는 10월 8일 빈자리 접수 전까지 당첨시설 변경이 제한됐습니다. 지금 변경을 원하면 해당 예약의 변경 가능 항목과 조건을 예약내역에서 확인하세요.
- 시설: 신청한 야영장·대피소와 구역이 맞는가?
- 날짜: 숙박 시작일과 박수가 여행 계획과 맞는가?
- 유형·인원: 텐트 영지·숙박동·대피소의 선택과 이용 인원이 맞는가?
- 금액: 예약 화면에 표시된 이용료와 별도 이용조건을 확인했는가?
- 상태: 결제 후 예약 내역에서 완료 상태까지 확인했는가?
결제 과정에서 오류가 났다면 다시 시도하기 전에 예약 내역을 확인해 중복 처리를 피하세요. 카드 승인 알림과 예약 확정 상태가 일치하지 않으면 예약 안내 창구에 문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미당첨이거나 신청을 놓쳤다면
10월 8일 오전 10시에 잔여분 선착순 예약이 시작됐습니다. 다만 원하는 날짜와 시설에 빈자리가 생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대안은 같은 시설의 다른 날짜, 같은 날짜의 다른 시설, 여행 일정 변경 중에서 골라 준비하세요.
잔여분을 예약할 때는 새 예약 화면에 표시되는 결제기한을 따릅니다. 추첨 당첨자에게 적용되는 10월 7일 오후 10시를 이후 선착순 예약의 결제기한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겨울 미운영 시설은 빈자리를 기다리는 대신 운영 중인 다른 후보를 찾는 편이 빠릅니다.
공식 확인: 6차 운영 공지 · 야영장 추첨 · 대피소 추첨 · 동절기 미운영 안내
글의 시설 비교와 확인 순서는 까미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직접 이용 후기는 아니며 실시간 빈자리나 당첨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공단 예약 문의: 1670-9201, 평일 09:00~18:00(점심 12:00~13:00).